건선이 있어 주기적으로 1년에 2-3회
진료받아요
주사,약 처방 받습니다.
처음에 갔을때는 올드패션(?)인데다가
대기 환자들이 엄청 많고
거의 어르신들만 너무 많아서 놀랐는데
의사선생님뵈면 대기가 길어도 진료받게 되는 그런 곳이네요.
한 분 한 분 진료보시는데
접수도 ..대기도...모든 걸 다 총괄하셔서
엄청 바쁘세요.
그래도 한 번 다녀오고나면 안갈 수가 없더라고요
진료실이라고 적혀있는 곳이 아닌
입구 맞은 편에도 제2의 진료실인지 그곳에서도
진료받을 수도 있으니 놀 라진 마세요.
의사쌤 문진 후 대기하면 주사맞고 수납하고
또 대기하면 처방전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