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전부터 다닌 병원입니다. 감기 걸렸을때나 예방접종 할때, 특히 저같은 경우는 배가 잘 아파서 자주 가는 병원입니다. 박신규 원장님은 너무 친절하시고 말씀도 조단조단 차근차근 지금 배가 왜 그런지 차후에 어떻게 될건지 아주 자세히 설명도 잘해주시고 걱정 말라 안심도 시켜주시고 갔다 오면 약도 먹기 전에 조금 나아지는 기분이에요. 아이들도 워낙 어려서부터 다녀서 그런지 원장님 불편해 하지않고 좋아하더라구요. 아쉬운 점은 밖에서 접수 받으시는 분들인데 나이 드신 분들이 키오스크로 접수를 못하시는걸 뻔히 보면서도 본처만척......전에도 제가 4분이나 접수해 드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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