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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강동이엠365의원, 주말 밤에도 친절한 진료 경험

해외여행갔다가 비행기에서 내내 열이 펄펄나고 사지가 아파서 끙끙 앓다가 한국도착해서 병원방문했어요!
연말인 12월28일인데다가 일요일저녁이라 진료나 받을수있을지 걱정이였는데 주말인데도 진료봐주셔서 얼마나 반가웠는지몰라요 ..
저는 백프로 독감이라고 생각하고 방문드렸었는데
원장님께서 증상을 꼼꼼리 체크하시고 앉아서도 진료봐주시고 누워서 여기저기 배 눌러보시고는 장염이라고 진단해주시더라구요!
수액처방 해주셔서 수액맞았는데 정말 병원가기전엔 아파서 허리도 잘 못폈는데 두발로 걸어나왔습니다.
수액실도 개인실로되어있고 깨끗해서 수액맞는내내 편히 자면서 치료받았구요! 수액끝난후엔 간호사님께서 열나던게 떨어졌는지 추가로 체크해주셨어요!
동네에 이런병원있어서 너무 든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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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작누💓
    주말에 갈수 있는 이런 병원이 있다는건 너무 감사한일 같아요 
    아파서 힘드셨을텐데 그것도 여행마무리에 
    정확한 진료로 빨리 쾌유하셔서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