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아이가 12세인데 3살 때부터 꾸준히 다니는 소아과예요~시간이 이렇게 오래됐네요ㅎ 우선 원장님, 간호사님들 모두 넘 친절하시고 야간진료에 공휴일도 진료라 아이가 아플때 병원휴무 걱정 안하고 찾아올 수 있어서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100번도 넘게 온 곳인데 병원이 항상 깨끗하고 환자가 많아서 만원일 때가 많아서 힘드실텐데도 매번 친절하세요! 최은주원장님께서 아이를 워낙 예뻐하셔서 소아과 운영에 진심이신 거 같은데 애 엄마로서 이런 병원 정말 너무 소중해요. 오래오래 동네에서 운영해주세요. 주말은 환자가 많아서 늦어도 오전 9시쯤 방문해서 대기 추천드리고, 아니면 아예 2시 진료를 예약하면 병원에서 대기시간을 줄일 수 있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