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란트치과에 다녀왔습니다. 예전에는 치과 한 번 가려면 시내 멀리까지 큰맘 먹고 찾아다니곤 했는데, 이곳을 알고 난 뒤로는 고민 없이 바로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치과라고 하면 ‘돈 왕창 깨지는 곳’이라는 생각에 증상이 있어도 가기가 겁날 때가 많잖아요. 그런데 여기는 딱 필요한 진료만 정직하게 권해주시고 절대 과잉진료를 하지 않으셔서 정말 좋습니다. 덕분에 치과에 대한 막연한 거부감이나 편견이 완전히 사라졌고, 이제는 조금만 불편해도 부담 없이 자주 들러서 진료를 받게 되네요.
원장님 실력도 좋으시고 설명도 워낙 친절하게 해주셔서 치료받는 내내 마음이 놓입니다. 과잉진료 걱정 때문에 치과 방문 망설이셨던 분들이라면 여기 꼭 가보세요. 저희 동네에 이런 믿음직한 치과가 있어서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도 기분 좋게 진료 잘 마치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