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며칠전부터 항문이 아프다고 하더라구요
첫날은 대변보면서 문제가 생겼나 싶어서 넘겼는데
다음날에도 아프다고, 너무 아프다고 해서 가게 되었는데 몇가지 확인 하시더니 농이 찼다고 하더라구요
당일에는 시술이 안되서 다음날 시술받았네요
의사선생님도 간호선생님도 친절하게 잘 해주셨어요
약 한달간 일주일에 한번정도 진료받으러 다녔구요
주말에 많이 몰릴때는 40분정도 기다렸고 그 외에는 조금 기다리고 진료 받을수 있었어요
건물이 대로변에 있어서 대중교통으로 방문 하기에 편리하고 찾기도 쉬웠어요
다음에도 항문관련으로 병원에 갈 일이 생기면 여기로 가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