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원장님 외 다른 원장님들까지 세 원장님 모두 친절하세요. 특히 독감 유행일 때 하루종일 호흡기 감염 환자들 진료보면서 힘드셨을텐데 항상 밝은 인사로 맞아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이곳에 개원한지 5년 좀 넘은 것 같은데, 병원은 항상 깨끗하고 부비동염이나 천식 검사할 때 최신식 기계로 검사받아서 뭔가 더 믿음이 갔어요.
아이들은 여자원장님을 특히 좋아하는데, 늘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아이들 겁먹지 않게 따뜻하고 상냥하게 대해주셔서 월, 수, 토요일에만 근무하시는데, 다른 요일에 병원갈 일이 생겨도 참았다가 여자원장님 근무요일에 맞춰서 병원에 갈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