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지 손가락을 다쳤어요. 문에 찌어서 찢어졌는데 외과 선생님에게 수술을 받고 그러니까 꼬맸어요. 그리고 계속 소독도 하고 항생제도 먹어 야해요 외과 선생님께서 종합병원에 계시다가 오셨는데 실력이 아주 좋으세요 그래서 아마 흉터 없이 잘 나을 거 같애요. 김앤박 차이 병원은 두 원장 선생님이 너무 친절하시고 실력도 좋으세요. 그리고 간호사 선생님들도 다들 친절하고 일 처리도 아주 빠르게 해줘서 고마워요. 광화문역에서 도보로2, 3분 거리에 있어서 교통도 아주 편하고 인테리어도 깔끔하게 잘해놔서 병원에 갈 때마다 기분이 상쾌해요. 손가락이 부작용 없이 나았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