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동네에서 가장 오래된 재활병원 입니다.
진료는 원장님 한분이 보시고 데스크에 한분 물리치료사
두분이 있습니다. 목이랑 어깨 발목이 좀 안좋아서
주사치료도 받고 엑스레이도 찍고 전기치료와 레이저 치료도
종종 받습니다. 가끔은 손목 파라핀 치료도 받고 최근에는
어머니랑 같이가서 치료를 받기도 합니다.
규모가 작은 오래된 의원 느낌이라 최근에 생긴 다른 재활 정형외과처럼 다양한 치료를 받기 어렵고 시설이나 기구또한
많지는 않지만 원장님을 비롯해서 모두가 친절하고 꼼꼼히 진료를 봐주셔서 동네분들이 많이 찾는 포근하고 아늑한? 그런 느낌의 병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