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주일 전부터 명치가 쿡쿡 쑤시면서 딱딱해지고 소화가 잘 안되는거 같아서 내원했어요. 금식하고 가서 바로 검사진행 할 수 있어요. 건강검진도 하는 병원이라 사람이 많아서 걱정했는데 진료실도 많고 검사실도 여러개라 대기없이 진행 했습니다. 초음파 검사중에 어떤 의사가 잠깐 들어왔다나가는데, 원장님이 들어오셔서 봐준신거라고 했어요. 위내시경도 해보는게 좋겠다고 하셨는데.. 내시경까지 하는건 좀 부담스러워서 다음에 하고 싶다 했는데 과하게 강요 안하시고 추후에 진행 하라고 해주셔서 좋았어요. 실비청구서류도 바로 카카오톡으로 보내주셔서 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