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에 어지러워서 이비인후과에 갔어요. 여러 가지 검사를 해보니 메니에르 진단이 나왔어요. 거기에서 처방해 준 약을 먹고 또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치료도 받았습니다. 그러나 쉽게 가라앉지는 않았어요. 그래서 근처에 있는 한의원에 갔어요. 그런데 선생님께서 한약으로도 병행 치료를 할 수 있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그 말씀대로 한 달간 한약을 먹어서 제 몸의 기운을 돋우고 주 2회 침치료와 물리치료도 받았어요. 또 한약을 한 달 동안 더 먹었어요. 그 결과 어지러움증이 가시고 정상 생활을 할 수 있게 되었어요. 몸 컨디션을 좋게 유지하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 잘 치료해 주셔서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