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랑 골반 통증이 너무 심해서 다녀왔어요. 회사 근처에 있는데 검색해서 방문한건데 병원이 생긴지 얼마 안됐는지 깨끗해 보였어요. 내부도 생각보다 넓고 물리치료실이 잘되어있더라구요 예전 다니던 병원에서는 물리치료를 받거나 체외충격파 치료를 대부분 받았는데 여기서는 블럭주사를 권하더라구요 처음에는... 주사맞을 정도로 아픈건 아닌거 같은데 맞아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 했는데 안맞을 이유가 없다는 원장님 설명 듣고 주사 맞았습니다 허리뒤쪽으로 총 두대 맞았는데.. 아픕니다.. 아프고요.. 당일은 오래 앉아있으러니까 몸이 무너져내리는거처럼 힘들더라고요 그런데 자고일어나니 거짓말처럼 허리가 편안하네요 다음에 불편할때 또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