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 의사는 경학수 대표원장님께 시술받았습니다. 무척 두려운 마음으로 내원 및 시술에 응하였으나. 원장님께서 걱정하지 않게끔 여러 가지 자세히설명해 주시고 이해도를 높여주셨습니다.
시술하는 도중에도 환자가 불안하지 않게끔 여러 가지 말씀을 많이 해 주시고 사이사이 통증 및 불편한 상황 등을 상황 등을 물어봐 주셨습니다.
어제 시술을 하였고 오늘 내원하여 안대를 풀고 들어왔습니다. 밤에 잘 때 약간의 통증 외에는 특별한 통증은 없었고 오늘 안드를 풀고 난 이후에도 어제처럼 조금의 통증만 있을 뿐입니다.
앞으로 일주일 정도 더 주의를 하여야 하며 한 달 정도는 모든 것에 있어서 눈을 제일 위주로 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간호사분들도 또 검사하시는 분들도 모두 불안하지 않게끔 안심을 시켜 주었으며 친절하였습니다. 한쪽 눈을 또 다시 해야 하는 저로서는 이 부분들이 상당히 안심이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