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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청추나한의원, 수치료에 반해서 다시 찾게 됐어요

어릴 적 발목을 삐어 침 맞은 이후로 한의원은 안갔는데..
다리가 붓기 시작하여 너무 아파서 가기 시작했어요.
겁이 많았던 제게 안심시켜주시며 아프지 않게 잘해주셨어요.
간호사 선생님들도 다들 친절하시고 물리치료 해주시는 분들도 친절하셔요.
직장 근처라 알게되어 갔는데. . . 출근 안하는 날에도 일부러 가서 치료받고 옵니다.
가장 마음에 드는건 바로 수치료. . . 물침대 같은 곳에 누워서 맛사지를 받는건데 . . . 그 매력에 빠져서 통증이 올 때마다 찾게 됩니다. 어깨 결림도 있어서 갔는데.. 아직 아프긴핮만 .. . 치료받고 통증이 조금 사라지긴 했어요.
가족들에게도 강력 추천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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