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톱 무좀도 오래돼고 여러 연고를 약국에서 사서 발랐지만 발톱이 모양이 이상하고 효과가 없어 아는 지인이 추천한 이지용 병원을 방문했어요. 선생님도 꼼꼼하게 잘 봐주시고 연고를 처방해 주셔서 열심히 잘 발라보려고 합니다. 시간은 걸리겠지만 효과가 있으면 좋겠어요. 몇년전 데싱디바 라고 발톱에 붙이고 다니는 플라스틱 을 썼었는데 그 뒤로 발톱 무좀이 생겼어요. 관리를 잘 했어야 했는데 한번 생기고 난 뒤로 발톱을 깍아도 모양이 이상하네요. 이지용 의원 과잉 진료 안하기로 소문 난 곳이라 믿고 갔는데 역시 좋네요. 과잉진료 하는 곳은 못 가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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