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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하나정형외과의원에서의 불필요한 초음파 느낌

손목이랑 무릎이 아파서 집 근처 병원 찾아보다가 하나정형외과로 갔어요. 네이버에 8시 30분 오픈이라고 되어 있너서 9시 넘어서 갔는데 손님은 많이 없었어요. 진찰 후에 엑스레이 촬영해보자고 하셔서 촬영실 갔는데 기기가 안켜져 있었는지 켜지는거 기다려야 했어요. 엑스레이 촬영하고 나서 다시 진료 볼 때 관절이나 뼈에 이상 없다고 하셨는데 무릎 초음파를 보자고 하셨어요. 무릎이 외관상 붓지도 않았는데 물이 찼나 확인해야 한다면서 보셔서 뭔가 굳이 초음파 촬영하는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요. 진료 보고 물리치료 받았는데 손목은 여러가지로 물리치료 해주셨고 무릎은 적외선?만 해주셨어요. 물리치료사 선생님은 친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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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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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격기원
    초음파후 설명은 제대로 해 주시던가요?
    웬지 불필요한 검사한다는 느낌오면 좀 불쾌하잖아요
    그래도 큰 이상 없으셔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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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선
    불필요한 검사로 불편하셨다니 아쉬운 경험이네요.
    다음에는 꼭 필요한 진료만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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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이뻐
    도봉구 하나정형외과의원에서의 불필요한 초음파 느낌을 받았군요
    초음파 한후에 설명 해주던데 안해줬나 보네요ㅠㅠ
    물리치료사 선생님들이 친절해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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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켈리장
    초음파 진료가 기본인것 같아요
    일단 찍어봐야 선생님도 뭔가 코멘트를 할 수 있는 모양이더라구요
    찍어봤는데 별다른 징후가 없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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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선이
    과잉 진료 느낌 받으면 정말 싫어요
    그런 경우 저는 그냥 검사 안하고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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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레몬
    하나정형외과의원에서 불필요한 초음파 검사 받았군요 검사의 필요성에 대하여 설명 잘 해주면 좋았을것을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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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J
    과잉진료만큼 기분 상하는 일 없지요
    뭐든 설명하고 검사 결정하게 해줘야할텐데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