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선
엄마가 갱년기 증상 때문에 부쩍 힘들어하셔서 고민하다가 로앤산부인과에 모시고 다녀왔어요. 사실 여기저기 지점이 많은 프랜차이즈 병원이라 공장형 진료면 어쩌지하고 처음에는 약간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방문했었거든요. 그런데 기대 이상으로 정말 만족스러운 방문이었어요. 일단 병원 분위기가 굉장히 깔끔하고 세련돼서 엄마도 편안해하셨고, 무엇보다 상담해 주시는 선생님과 간호사분들이 정말 친절하세요!! 엄마 맞춤형으로 처방받은 약을 지금 드시고 계시는데, 다행히 몸이 한결 가벼워진 것 같다고 하셔서 모시고 간 보람을 느끼고 있어요. 체계적이면서도 특히나 친절함에 만족했던 병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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