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이 한분만 계시는 병원입니다.박문일 선생님이고
규모가 그렇게 크지 않은 그냥 동네 병원입니다. 직원분들은
여러분 계십니다. 예약은 받지 않으며 현장접수만 가능합니다.
저희집에서 매우 가깝고 어머니께서 호흡기 질환 때문에 목에 구멍을 뚫고 목관을 끼고 계셔서 소독과 석션을 하러 거의 매일 방문합니다. 진료는 꼼꼼하고 세심하게 잘 해주십니다.
저도 기관지가 약한 편이라 요즘처럼 추운시기에는 목에 불편함을 자주 느껴서 종종가서 스프레이 치료를 받고 처방전을 받아오곤 합니다. 최근에는 독감예방 주사를 맞았고 알레르기성 비염이 있을 수도 있다는 소견을 들어서 조만간 검사예정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