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달 혈압약 처방받으러 가요, 벙원 방문할때. 마다 간회사 선생님 항상 밝게 맞이해 주세요
의사선생님은 좀 까칠해 보이는데 상담하면 세상에 없는 천사 같아요, 진료 자세히 봐주시고 환자를 늘 안심시켜 주세요, 과잉진료 전허 없어요.
벌써 이 병원 다닌지가 30년 되어가네요. 아이들도 다 알고 계셔서 아이들 안부도 물어주시네 요.
이젠 병원 방문하면 마치 친정오빠 만나거 같아요.
오늘은 골다공증약과 주사도 맞았어요.
감기 기운으로 목이 이프고 기침 콧무니온다고 하니. 5일치 처방도 내려주셨어요
병원 한번가서 혈입약. 골다공증 처방. 감기약 처방까지 한번에 해결하고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