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선이
정신과 병원이라 상담을 받고 약을 지어옵니다. 황주연 원장님 혼자 진료를 보시는데 갈때마다 환자가 많아서 대기를 좀 해야 합니다. 원장님 혼자 진료를 하고 정신과 특성상 환자들이 다들 상담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오래 기다려야 할 때가 많습니다.
환자마다 상담 받는 시간이 천차만별이고 방문 후 약만 수령하고
싶어도 잘차상 상담 없이는 그럴 수가 없습니다.
병원은 비교적 최근에 이전하여 깨끗하고 깔끔한 편이지만 규모가 조금 작아서 환자가 많을때 앉아서 기다릴 수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원장님께서 친절하고 꼼꼼하게 상담해 주시는게 장점인 병원입니다.
환자마다 상담 받는 시간이 천차만별이고 방문 후 약만 수령하고
싶어도 잘차상 상담 없이는 그럴 수가 없습니다.
병원은 비교적 최근에 이전하여 깨끗하고 깔끔한 편이지만 규모가 조금 작아서 환자가 많을때 앉아서 기다릴 수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원장님께서 친절하고 꼼꼼하게 상담해 주시는게 장점인 병원입니다.
서울 병원, 다들 어디가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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