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민수
제눈썹이 옅은줄 몰랐는데
나이들어긍가 옅어졌다고들 하네요
심지어 한쪽은 좀 짧아요
얼굴만지는 습관이 있어서
나도 모르게 눈썹을 뽑던 시절이 있었는데..
그때 넘 뽑았나봐요 ㅋㅋ
앵그리버드될까 무서워서 아무데나 못갈거같은데
추천좀 해주세요
서울 병원, 다들 어디가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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