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어머니가 말그대로 피해망상이 있으신거 같습니다...
저는 옆집에서 저희집으로 일부러 담배,똥냄세,쓰레기 냄세른 조명,콘센트,문틈 사이로 보내서 우리집에서 담배,똥냄세,쓰레기 냄세가 난다하는데 저는 집에서 그런냄세 1도 안나거든요...그리고 그냥 어머니가 패턴 까먹었는데 무작정 옆집 사람들이 해킹 한거다라고 하더라고요
(저희가 계속 6년전부터 계속 이사다니는데도 계속 층간소음을 겪고 있거든요 계속 똑같은 방식으로 그래서 저희 어머니는 그 계속 이사다니는데도 층간소음을 당하는 이유가 그 처음에 층간소음을 한 사람들이 아는 사람 총동원해서 저희가 이사다니는곳을 계속 쫒아오는거다라고 하더라고요(전에 처음 층간 소음을 한 윗집이랑 전에 물이 윗집에서 물이 세서 저희집이 물바다가 됐던적이 있는데 저희가 윗집으로 올라갔는데 계속 아니라고 시치미 때서 저희어머니랑 윗집이랑 싸웠었음 그래서 층간소음을 그 일에 대한 복수로 저희 어머니는 인식중인거 같습니다)(그리고 나서 또 이사갔는데 그때는 저희집이 오래된집이라 옆집에서 집안에서 담배피면 저희집도 그대로 나는 구조였는데 갑자기 확 담배 냄세가 엄~~~~청 심하게 났던적도 있어서...)
그리고 전집에서 집에서 옆집이 층간소음을 해서 이사 갈려고 했다가 실패했던적이 있었는데 옆집이 부동산 사람이랑 통화 하면서 "아 진짜요? ㅋㅋㅋ ㅋㅋㅋ ㅋㅋ 그럼 이사 못 하는거네요? "라고 말했다고 하고...
그래가지고 제가 그게 말이 되냐 라고 말하니까
저희 어머니가 "그래 아들내미도 내말 안믿어주는데 누가 믿어 주겠어..그냥 나만 ㅁㅊ년 되는거지.."라고 울면서 말하셔서...반박도 잘 못하겠고요... 저희 어머니 말들을때마다 저도 묘하게 설득되고 그래서 이게 제가 무감각 한건지 아님 어머니가 피해망상이 있으신건지...잘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