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면서 입술 색이 예전보다 옅어졌다고 느끼는 분들이 꽤 계시더라고요.
노화로 인해 혈색이나 볼륨이 줄어들면서 입술이 예전보다 창백해 보이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립 제품을 안 바르면 얼굴이 더 피곤해 보인다고 느끼시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다만 갑자기 색 변화가 심하게 생긴 경우라면 다른 원인이 있는 건 아닌지 확인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한울 맘
나이들면 건강이 좀 안 좋아지니 혈색이 안 좋아지는 거 아닐까요
mhuii
나이가 들수록 입술 선이 흐려지는 것처럼 색도 이전보다 옅어 보이는 느낌이 있더라구요. 컨디션이 안 좋을 때는 더 혈색이 안 좋은 날도 있었어요. 입술도 피부처럼 혈류나 보습 상태 영향을 많이 받는 부위인 것 같아서 평소에도 보습 관리를 더 신경 써주고 있습니다
담율로
그런거같아요 ㅠ
저도 꼭 틴트바르네요
:D
아 진짜 나이들면 모든게 다 ㅜㅜ
어쩔 수 없는거지만 급 우울해지네요
행복한일상
네 맞아요 네, 나이가 들수록 입술이 서서히 얇아지고 주름이 늘어난다고 해요 . 나이가 증가할수록 입술 두께가 얇아지고 좌우로 길어지진다고 하네요 . 그래서 나이들수록 입술 화장도 화사하게 해야 한다고 해요
어른신들 입술 안 바르시면 더 창백해 보이시고 볼품이 없어 보이잖아요
나이드는게 점점 슬퍼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