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
화장을 하고 나가도 시간이 지나면 콧볼 주변 붉은기가 다시 올라오는 것 같아요.
특히 실내 조명 아래에서 사진 찍으면 그 부분만 유독 빨갛게 보여서 신경 쓰이더라구요.
기초제품도 바꿔보고 진정 관리도 해봤는데 큰 차이는 못 느꼈어요.
그래서 레이저 시술까지 알아보고 있는데 어떤 시술이 맞는지 잘 모르겠네요.
이런 붉은기는 토닝보다 혈관 레이저가 더 효과적인 건지 궁금해요.
비슷한 고민 있으셨던 분들 좋은 방법 있으면 공유 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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