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레몬
이미 넓어진 모공을 일차적으로 잡는게 우선인것 같아요. 모공이 넓은게 계속된다면 속건조 잡아도 피부결이 좋아보이지 않겠지요. 모공 쪼여주는 시술 먼저 받아보세요. 새살을 채워서 모공을 조여주는 레이저인 프락셀, 피코프락셀, 에어젯, 인모드 시술 한번 받아보세요. 피부과 가서 상담 한번 받아보세요.
캐시닥 앱 설치
피부는 원래 건성인데 모공이 큰 편이라 그런지, 조금만 더워도 땀이랑 유분이 올라와서 얼굴이 금방 번들번들해지는데요
지성 피부처럼 보일 정도라 오해를 자주 받는데, 정작 속은 당길 정도로 건조해서
수분 보습 많은 크림을 바를 때도 많아요.
더 큰 문제는 땀 때문에 평소 바르던 건성용 로션이나 크림을 조금만 발라도 피부가 겉돌고 답답하게 느껴진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안 바르자니 속당김이 심하고, 계속 방치하자니 큰 모공으로 인해 2차적인 트러블이나 탄력 저하 같은 부작용이 생길까 봐 걱정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일상생활에 무리 없이 할 수 있는 효과적인 모공 관리법이 있을까요?
이처럼 속건조와 겉번들거림을 동시에 잡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시술이 있다면 어떤 게 효과적인지도 궁금합니다.
비슷한 고민을 해결하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