쭈2
피부는 원래 건성인데 모공이 큰 편이라 그런지, 조금만 더워도 땀이랑 유분이 올라와서 얼굴이 금방 번들번들해지는데요
지성 피부처럼 보일 정도라 오해를 자주 받는데, 정작 속은 당길 정도로 건조해서
수분 보습 많은 크림을 바를 때도 많아요.
더 큰 문제는 땀 때문에 평소 바르던 건성용 로션이나 크림을 조금만 발라도 피부가 겉돌고 답답하게 느껴진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안 바르자니 속당김이 심하고, 계속 방치하자니 큰 모공으로 인해 2차적인 트러블이나 탄력 저하 같은 부작용이 생길까 봐 걱정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일상생활에 무리 없이 할 수 있는 효과적인 모공 관리법이 있을까요?
이처럼 속건조와 겉번들거림을 동시에 잡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시술이 있다면 어떤 게 효과적인지도 궁금합니다.
비슷한 고민을 해결하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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