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레몬
보통은 선천적으로 생긴 갈색 반점을 밀크커피 반점이라고 하지요. 난치성 색소질환으로 일부는 크기가 커지고 갯수가 늘어나기도 해서 꾸준히 치료가 필요합니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레이더는 포토나 QX-MAX 레이저입니다. 멜라닌 색소만을 선택적으로 파괴하여 정상 피부 손상은 최소해시켜주기 때문에 제일 적합한 레이저 치료입니다. 한두번으로 끝나지 않고 일정 간격 두고 여러번 치료 받아 점차 옅게 만든거라서 피부과 가서 꼭 상담 받아보세요
캐시닥 앱 설치
안녕하세요. 저도 밀크커피 반점에 대해서최근에 알게 된 사실인데, 제 오른쪽 팔 뒤쪽에 주근깨처럼 크게 뭉쳐진 점 같은 게 있어요.
정확히 언제 생겼는지는 모르겠지만 꼭 때처럼 붙어있는데 이게 저에게는 꽤 큰 콤플렉스라 여름에도 긴팔로 가리고 자주 다녔습니다.
처음엔 햇빛을 많이 봐서 생긴 건가 싶었는데, 모양이 조금 특이해서 인터넷을 찾아보니 '밀크커피 반점(카페오레 반점)'이라고 하더라고요. 동양인에게 흔히 나타나고, 어릴 땐 작다가 사춘기 이후에 커지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레이저 치료로 지울 수 있다고는 하지만 여러 번 반복해야 한다고 해서 고민입니다. 혹시 이 반점에 대해 잘 아시거나, 직접 치료를 받아보신 분 계시면 후기나 정보 좀 공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