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레몬
팔과 다리 쪽 털이 점점 신경 쓰이기 시작해서
제모 시술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면도나 왁싱으로는 금방 다시 자라나다 보니
관리 자체가 번거롭게 느껴지는 상태입니다
다만 제모 시술은 한 번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여러 번 꾸준히 받아야 효과가 난다고 해서
시작 시점을 쉽게 결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중간에 일정이 꼬이거나
간격을 놓치게 되면 효과가 떨어진다는 이야기도 있어
시작을 지금 하는 게 맞는지도 고민됩니다
완전히 매끈한 상태가 목적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털이 얇아지는 정도를 원할 때도
같은 방식으로 진행하는지 궁금합니다
시술을 시작하기 전에
현실적으로 고려해야 할 기준이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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