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레몬
울쎄라 시술이 통증이 심하기로 유명하지요. 울쎄라가 근막층까지 에너지를 전달하는 시술이라 진피층 보다 더 깊은 층에 자극이 가서 묵직하고 찌릿찌릿한 통증이 있습니다. 그러나 통증이란것이 개인의 민감도에 따라서 매우 달라서 어떤분은 마취크림만으로도 시술이 가능하지만 어떤분은 상당히 아프다고 하는분도 많습니다. 300-400샷의 적은 샷수나 초기 단계의 처짐에는 그나마 통증이 적게 느껴지니 적은 샷수로 한번 시도해보는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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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얼굴 턱선도 무너지고 얼굴 피부가 전반적으로 쳐지는 느낌이 너무 강해서 시술 알아보는데 울쎄라가 관심이 갑니다 그런데 통증이 심해서 시술 중반에 포기했다는 후기 보니 무섭네요 진짜로 어느정도의 통증이 있는지? 마취 크림 바르면 받을만 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