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주사 처음들어봅니다 이제부터 라도 노페물 배출위하여 물을 많이 마ㄷ셔야 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요즘 SNS에서 “아아주사” 이름 한 번쯤 들어보셨을 거예요.
저도 사실 진짜 필요해서 찾아본 케이스입니다. 올해 개인적인 일로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쳤고, 그때 시작한 약의 영향인지… 뺄 때마다 다시 찌는 악순환
운동도 못 할 정도로 컨디션이 안 좋아져서 “이대로는 안 된다!” 싶어 지방분해주사를 알아보다가 아아주사를 선택했습니다.
왜 여러 지방분해주사 중 ‘아아주사’를 선택했냐면
큰애 물리치료 때문에 자주 방문하는 곳인데, 옆 센터에서 아아주사 할인 배너를 보고 바로 예약했습니다. 네이버 예약까지 편했고, 지하주차장 + 근처 공영주차장 덕에 주차 스트레스도 없었어요.
다른 지방분해주사도 맞아봤지만, 상담을 들어보니 아아주사 특징이 꽤 달랐어요.
✔ 지방세포 ‘부피 감소’가 아니라 ‘세포 수 자체 감소’에 포커스
✔ 사용 성분 설명도 명확 (스테로이드, 히알루로니다아제, PPC, GPS 미사용)
✔ FDA 승인 받은 약물 배합
✔ 부작용 리스크를 낮추는 주사용법
✔ 실장님 1차 상담 → 원장님 2차 상담 구조
✔ 그리고 제일 중요한 포인트: 원장님이 직접 시술함
솔직히 여러 곳 가보면 원장님은 상담만 하고, 실 주사는 다른 스태프분들이 놓는 경우가 꽤 있잖아요. 여기는 직접 하셔서 신뢰도가 확 올라갔어요.
상담 & 체크 과정: 생각보다 꼼꼼해서 놀람
상담 단계에서 인바디도 찍지만, 실장님이 직접 바디체크를 해주십니다.
특히 도움됐던 부분
- 내가 거울로 보기 어려운 겨드랑이 뒤쪽, 등 라인, 날개살 체크
- 실제로 살이 많거나 탄력 떨어진 부분을 정확히 짚어줌
- 각 부위별로 몇 방 정도 나누어 맞는 게 적절한지 설명해줌
저는 총 3방으로 진행했어요. 부위별로 1:3 맞춤 케어로 약물을 배합한다고 하더라고요.
시술 공간 & 동선
탈의실 들어가면 “아 여기는 돈 좀 들였다…” 싶은 깔끔함.
위생 속옷 + 가운 준비돼 있고, 탈의실 내부에 화장실이 따로 있음.
가운만 입고 움직여야 하는 시술 특성상 이 구조 진짜 편했어요.
시술 과정: 긴장했지만 생각보다 부담은 적었음
시술실 들어가면 원장님이 부위 다시 체크해주고 맞아야 할 방 개수·용량을 결정합니다.
제가 느낀 포인트는 이거예요:
1. 부위별 정확도 → 꽤 정밀함
– 바디체크 때 찍어준 부분 위주로 정확하게 들어갑니다.
2. 통증은?
– 일반 지방분해주사보다 엄청 아프진 않았지만, ‘따끔 + 약간 묵직’한 느낌은 있었어요.
– 맞는 순간보다 약물 들어가는 느낌이 더 존재감 있음.
3. 시술 부위 다양함
뒷날개, 팔뚝, 러브핸들, 앞·뒷벅지, 상복부/하복부, 종아리까지 가능.
저처럼 국소 부위가 고민인 분들에게 선택지가 넓더라고요.
시술 후 관리 – 물 많이 마셔야 한다는 점은 필수
저는 여름에 다른 곳에서 지방분해주사 맞았을 때
“물 마시면 안 된다”고 해서 충격받았던 경험이 있었거든요.
여기는 정반대!
✔ 노폐물 배출 위해 하루 3L 권장
✔ 시술 후 붓기·당김 줄여줌
✔ 체수분 부족하면 효과도 떨어진다 설명
그래서 저는 시술 당일부터 3L 챌린지 시작했습니다
아직 1회차지만… 다음 방문 의지가 생긴 후기
이번 방문은 1차 체험 + 바디 상태 점검용이었고,
저도 아직 3~5회 꾸준히 받아봐야 생생한 변화를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 이런 분에게 추천
- 부위별 지방이 유독 고민인 분
- 일반 지방분해주사보다 더 강한 원리를 원하는 분
- 상담이 꼼꼼하고 원장이 직접 시술하는 곳을 찾는 분
- 운동이 어려운 시기에 ‘부위 집중 관리’가 필요한 분
🔵 이런 분은 주의
- 물 적게 마시는 타입 → 관리 필수
- 통증 민감하면 약물 주입 느낌이 불편할 수 있음
- 1회만으로 만족도 기대하면 실망 가능 (3~5회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