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 통증 오래가는데 고생하시네요 이런 발목이나 손목들은 차후관리가 더 중요하다고하더라고요
계단에서 내려오다 접질러서 발목이 삐긋했어요.
삐긋한데는 한의원치료가 좋다고 해서 한의원 치료 다녔어요.
발목 치료 후기에 대해 이야기해볼께요.
비오는 날 살짝 계단이 있는 부분을 못보고 내려오다 미끌리며 발목을 접질렀어요.
순간 너무 아팠지만 삐긋한게 일시적으로 잠깐 아픈줄 알았어요,
그런데 복숭아뼈 밑 발목에 통증이 느껴지기 시작하면서 발목에 욱신욱신하더니 붓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제대로 걷지 못하겠고, 일어나려하면 발목에 무리감이 느껴져 원래 걸음으로는 못 걷게더라고요.
발목을 접지르거나 삔거는 한의원에 침 맞는게 좋다고 해서 발목 치료를 위해 다음날 한의원에 갔어요.
한의사가 검진을 하고 인대가 늘어났다고 하더라고요.
한의원에 다니면서 발목 치료로 약침, 부황, 물리치료, 찜질, 적외선 치료를 받았어요.
발목 치료로 약침은 순간적으로 따끔거리고 묵직한 느낌이 일시적으로 있지만 통증이 있지 않아요.
따뜻한 온열 침대에 누워서 약침도 맞고 부황, 물리치료, 찜질까지 받으니 휴식하는 기분도 들더라고요^^
저의 발목 증상은 걸을 때 마다 복숭아뼈 아래부분이 찌릿하고, 통증이 있어 걷기가 힘들었어요. 한의사 선생님이 발목 치료를 위해 처음 2주정도는 정말 거의 움직이지 않고 일상에서 꼭 필요한 때만 걸으라고 하셔서 그렇게 했어요.
발목 치료를 위해 한의원에 2주 정도는 꾸준히 다니다가 어느정도 통증이 완화되고 통증이 조금 줄어들어 한의원에 간헐적으로 일주일에 2번 1번 횟수를 줄였어요.
한의원에 다니면서 발목 치료도 하고 집에서도 따뜻한 물에 발목을 20분간 담그는 발목 치료에 좋은 온수 찜질도 같이 해주었어요.
한의사쌤도 붓기도 빠지도 많이 좋아졌다고 일주일 1번씩 오던지 몸에 불편함과 통증이 없으면 따로 오지 않아도 된다고 했어요.
제가 발목을 다쳤을 때 붓기가 있었지만 처음 삐끗했을 때는 심했고 다음날부터 붓기는 심하진 않더라고요.
혹시나 손이나 발목쪽을 접지르거나 삐끗했는데 붓기가 없다고 괜찮은 건 아니니 꼭 병원에 방문해보세요.
한번 접지르거나 삐긋한 곳은 치료를 제대로 받지 않으면 후유증도 오래가고 다시 삐끗할 경우가 있다고 해서 발목 치료로 한의원에서 약 2달정도 치료받았어요.
한동안 발목에 삐긋한 부분이나 오른쪽 발목 복숭아뼈 밑 부분이 순간적으로 욱신거리거나 찌릿찌릿, 바닥에 눕는 동작이나 발을 등쪽에서 일자로 폈을 때 등 동작이 자유롭지 않고 발목 쪽이 묵직하고 불편한 느낌이 들때가 있었는데 꾸준히 치료 받으니 점점 완화되었어요. 치료 받는다고 완벽히 자극이나 통증이 없어지기 보다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자연스럽게 통증이 줄고 불편함이 줄더라고요. 평소에도 꾸준히 몸 스트레칭이나 관리를 해주면 더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