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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프절염 초기증상들과 세침검사 후기

림프절염
임파선염 정식명칭이 림프절염이라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림프절염 초기증상이 목감기랑 똑같아서 초기에 바로 못 잡고 놓친 경우가 좀 많아요. 그러다 멍울을 발견하고 깜짝 놀라서 정밀검진을 받았어요.
근육통이 무지하게 심하다 생각했는데, 일 때문에 피곤하고 운동을 해서 아픈가 보다 했어요. 근데 이것도 임파선염 초기증상이라고 하더라구요.
 
림프절염 초기증상
멍울이 커지기 시작하면서 느껴진 림프절염 초기증상은 두통이 있었어요.
두통이 평소보다 정말 잦았고
면역력이 약해진 탓인지 다래끼도 자주 나고 멍도 자주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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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방문
림프절염 초기증상들과 세침검사 후기
림프절염 초기증상들과 세침검사 후기
옥구슬마냥 볼록한 멍울...
멍울이 일주일이 넘어도 사라지지 않아서 초음파를 보는 내과를 찾아 방문했어요.
초음파상 의사 소견은 림프절염이었고
멍울은 1센치 이상으로 작은 크기는 아니지만, 모양이 나쁘지 않아 소염제를 먹고 지켜보자고 하셨고 소염제 일주일치를 처방받았어요.
이때까지만 해도 약 먹으면 림프절염 초기증상들도 다 사라질 줄 알았어요.
그러나 거의 한 달동안 파악한 결과 저 멍울 녀석은 몸이 피로하거나 잠을 잘 못자거나, 전 날 술을 먹으면 더 딱딱해지고 커지는 것을 발견했어요.
나중에는 가만히 있어도 보이던 멍울 뒤에도 또 새 멍울이 생겼고 그게 합쳐져서 크기가 더 커졌더라구요;
림프절염 초기증상들과 세침검사 후기
멍울을 누르면 멍든 것처럼 아프기도 했구요.
림프절염 초기증상들이 여러개가 겹치니까 이때부터 갑상선 관련 질환은 아닐까 걱정되기 시작했어요.
 
병원 재방문
결국 두통과 극심한 피로감 무기력함에 지쳐서 기존 병원에 요청해 초음파 CD와 진료의뢰서를 받아 종합 병원에 갔습니다.
림프절염 초기증상들과 세침검사 후기
 
병원에 림프절염 초기증상을 얘기하고 초음파와 세침검사(조직검사)를 받았어요. 
마취를 하긴 하는데 주사로 맞는 거라 겁을 무지하게 내고 갔는데 따꼼-불편한 정도라 견딜만 했어요.
림프절염 초기증상들과 세침검사 후기
 
결과는 문자로 먼저 받았고 림프절염 확정을 받았어요. (기쿠치병은 일본어잔재)
검사결과 병은 아니라서 한시름 놨어요.
 
림프절염 초기증상들과 세침검사 후기
 
림프절염 초기증상들과 세침검사 후기
약 먹고 이제 림프절염 초기증상들은 다 나았로 멍울도 조금 작아지긴 했는데 완전히 사라지기까지는 좀 오래 걸리네요.
림프절염은 큰 치료방법이 없어서 처방 받은 약 먹고 평소와 같이 생활을 하고 있구요. 대신에 비타민도 꼬박 꼬박 챙겨먹고 채소 많이 먹고 있어요.
림프절염은 한번 걸리면 재발이 잦아서 저 역시도 여러번 걸리고 있네요.
림프절염 초기증상은 목감기랑 같아서 초기에 잡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앞으로 목감기 증상처럼 임파선염 초기증상이 나타난 것 같으면 바로 병원가서 체크해보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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