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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피곤해서 그런지 편도선이 자주 부어 고민입니다

제가 기관지가 약한 편이라 겨울철에 특히 조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좀 피곤해서 그런지 편도선이 자주 부어서 아프고 어떤 때는 말할 때도 불편하다고 느낍니다. 편도선염에 걸릴 것 같아 불안하고 걱정스러운데 어떤 방법이 효과적일까요? 효과적인 방법이 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요즘 피곤해서 그런지 편도선이 자주 부어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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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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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레몬
    평소 기관지가 약한편이니 기관지 보호하는게 중요하겠네요 외출시 마스크 무조건 착용하고 가습기 사용해서 습도 잘 맞춰주세요. 그리고 배도라지청이나 즙도 좋으니 꾸준히 섭취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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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켈리장
    저같은 경우는 건조해지지 않게 관리하고 또 무리하게 쓰지 않을려고 했어요
    그래서 약국에서 파는 목캔디 같은걸 하루종일 물고 있었던것 같아요
    말은 거의 안하구요
    그렇게 지내면 병으로 커지지 않고 잦아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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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해뭐해
    겨울철에 피로까지 겹치면 편도가 정말 쉽게 붓는데 고생이 많으시네요. 목을 따뜻하게 하시고 무엇보다 충분한 숙면이 가장 큰 보약이니 오늘 꼭 일찍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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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형수
    편도선이 부을 때는 항상 목부위를 따뜻하게 하고 피곤하지 않게 컨디션을 잘 조절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도라지가루나 도라지청을 수시로 드시면 목을 보호할 수 있으니까 좋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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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선이
    저도 피곤하면 바로 편도부터 오더라구요 ㅠㅠ
    잠 부족하거나 스트레스 쌓이면 면역 떨어져서 자주 붓는대요.
    물 자주 마시고, 목 따뜻하게 하고, 푹 쉬는 게 진짜 중요하더라구요.
    자주 반복되면 이비인후과 한 번 가보는 것도 도움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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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춘이
    저도 요즘 피곤하면 바로 목부터 느낌 와요.
    편도 붓기 시작하면 괜히 몸살 오는 전조 같고요.
    요즘 같은 날씨엔 조금만 무리해도 바로 반응 오는 것 같아요.
    쉬어도 계속 그러면 병원 한 번 가보는 게 마음은 편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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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혜
    겨울만 되면 목부터 예민해져서 그런 걱정 드는 마음 충분히 이해돼요. 피곤할 때 편도 쪽이 먼저 아프면 괜히 더 신경 쓰이고 말하는 것도 조심하게 되더라고요. 제 경우엔 무리하지 않고 목 따뜻하게 해주고 물 자주 마시는 것만으로도 꽤 도움이 됐어요. 컨디션 안 좋을 땐 약속 줄이고 쉬어주는 게 생각보다 중요하더라고요. 너무 불안해하지 말고, 몸 상태 살피면서 조금 느슨하게 관리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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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따뜻한 물을 자주 마셔 주시고 꼭 가습기를 사용해 주세요. 그리고 이비인후과 가셔서 목 내시경 찍어 보시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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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스
    편도선이 자주 붙는 건 확실히 어려운 문제일 것 같습니다 따뜻한 물을 자주 드셔 주시고 목도리를 잘 챙기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 은하수
    겨울이라 공기가 건조하니까 기관지 관련된 어려움이 많아지는거 같아요 
    편도가 자주 붓는 것은 면역력이 떨어졌다는 신호인데요 
    실내 습도를 50% 정도로 유지하면 기관지 부담을 줄여줄 수 있어요
    미지근한 물을 자주 마셔 목 점막이 건조해지지 않게 해주세요. 
    외출 후에는 소금물이나 가글액으로 목 안쪽까지 헹구어내고 따뜻한 도라지차나 배즙을 드시는 것도 통증 완화에 도움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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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스
    저 같은 경우에 기관지가 문제가 있어서 항상 마스크를 착용하거나 따뜻한 물을 자주 마셔 주고 있습니다 한번 고장 나게 시작하면 일반적인 생활을 하면서도 고생을 하게 되더라고요 편도선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자주 보호를 해 주는 습관을 들이시는게 좋을 거 같고요 조금 괜찮다 하더라도 목도리 같은 것을 둘러서 목을 보호하시는 방법이 좋을 것 같습니다 따뜻한 물도 자주 마셔 주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