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레몬
어떤 증상 말하는지 알겠어요 간혹 나이든 노인분들 보면 머리떨림 보이는 경우 있지요 므찌당당님에게만 보이는거 보면 아주 미세하게 떨리나보네요. 심해진다면 파킨슨도 의심해볼수 있으니 앞으로 잘 관찰하라고 말해주는게 좋겠네요
주말에 시댁에 가서 김장을 했는데요, 저흰 대가족이라 아버님 형제분들 다오시거든요
큰아버님이 제일 맏이신데 연세가 팔순이 다되어 가세요
질부라고 반갑다고 얘기나는데, 말씀하실때 고개를 ? 머리를? 살짝 흔드는게 보였어요
제가 남편한테 얘기하니 본인은 모르겠다는데, 노인분들 보면 이런분들 간혹 보이시거든요
네이버 검색하니 신경문제라고도 하고 뇌문제라고도 하는데 사촌들에게 얘기해줘야할지 제가 괜히 걱정이네요
어떤 증상 말하는지 알겠어요 간혹 나이든 노인분들 보면 머리떨림 보이는 경우 있지요 므찌당당님에게만 보이는거 보면 아주 미세하게 떨리나보네요. 심해진다면 파킨슨도 의심해볼수 있으니 앞으로 잘 관찰하라고 말해주는게 좋겠네요
본인의 의지와는 상관없는 떨림으로 알고있어요 파킨슨병 증후군중에 하나아닐까요?
큰병 걱정이 우선 들더라구요, 예전보다 활력도 떨어지신거 같아요 시부모님껜 말씀 드렸는데 지켜봐야겠네요
어른 신들 이런분들 많아요 아무래도 병원 가셔서 검진 받아보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동네 할머니들 봐도 여러명 보긴 했어서요ㅜㅜ 사촌한테 신랑보고 연락해봐라 해야겠네요
저의 어머님은 손떨림이 있어 저도 관심과 걱정이 많은데요... 제가 알아본 바.... 주된 원인이... 1) 첫 번째는 신경학적 질환으로 대표적으로 파킨슨병 입니다. 파킨슨병은 도파민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의 부족으로 발생하는데, 손 떨림뿐 아니라 머리, 턱, 입술 등의 떨림도 나타날 수 있다고 합니다. 2) 두 번째는 본태성 떨림(essential tremor)이라는 비교적 흔한 질한인데요... 특별한 기질적 질환이 없는데도... 가족력과 함께 손, 머리, 목에서 떨림이 지속되는 경우입니다. 긴장하거나 사람들 앞에 나설 때 증상이 심해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3) 세 번째는 자율신경의 불균형입니다. 우리 몸은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이 균형을 이루며 움직이는데, 스트레스나 과로, 수면부족으로 균형이 깨지면 근육 긴장도가 올라가면서 떨림 현상이 생깁니다. 특히.... 목 주변의 근육은 항상 머리를 지탱해야 하므로 작은 불균형에도 쉽게 떨림으로 이어진다고 합니다...^^ 4) 네 번째는 심리적 요인입니다. 불안장애, 긴장, 무대 공포 등 정신적 요인이 머리 떨림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정리하자면.... 머리를 무의적으로 떠는 것은 단순한 습관이 아니라 신경계·자율신경계 이상, 혹은 체내 풍(風)의 문제일 수 있으니... 병원에 가셔서 조기 진단과 적절한 치료가 필요해 보입니다...^^ 친지분들게 말씀드리는 게 좋을 듯 합니다...
여러 요인인 있긴 하지만 또 연세가있으시니 건강으로 직결되네요 자세한 답변 감사합니다. 시부모님께 그날얘기했는데 사촌형제들한테 안부차 물어봐야곘어요
어르신들 중에 그런 분들 있더라구요.. 나이가 어리면 틱 같은데 중년 이상 분들은 노화로 인한 증상 아닐까요
연세가 많다보니 또 그럴수도 있겟어요 오늘은 또 같은 라인 할아버님이 앓는 소리처럼 떠시면서 하셔서 또 괜시리 걱정이 되더라구요ㅜㅜ
므찌당당님 반갑습니다 ^^ 노인의 머리 떨림은 본태성 진전일 가능성이 높지만, 파킨슨병 등 다른 질환의 증상일 수도 있어 정확한 진단이 중요한다고 합니다. 원인 불명의 떨림인 본태성 진전은 대부분의 경우 크게 위험하지 않으며, 스트레스나 피로, 카페인, 음주 등에 의해 악화될 수 있다고 하네요.
요게 같이 사는 가족이면 잘알꺼 같네요 아무래도 자식들한테 잘 챙겨드려라 그래야겠어요 연세가 있으시니 참 걱정이네요
노인의 얼굴 떨림 현상을 찾아서 알아봤습니다 뇌혈관이 신경을 압박해서 발생하는 것이 가장 흔한 원인이라고 합니다 증상이 심해지면 진료를 보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건강적인 측면에서 문제가 있는거겠어요 원인을 찾아야하니 병원가시는게 맞겠어요
가끔 머리도 흔들거리시고 ᆢ 입도 실룩실룩 가끔 거리 시다가ᆢ햇던말 또하고 ᆢ또하시고 나이가 더 덜수록 횟부가 잣아집니다 저희 엄마처럼 노화가 진행중이신거 같어요
걱정이 많으실꺼 같아요 연세가 많으시고 쇠약해지신걸 보니 걱정이 되더라구요
말할 때 고개를 흔드는 건 습관일 수도 있어요. 하지만 신경학적 원인도 확인해보세요.
틱? 이런 느낌으로 학생들 그런느낌 봣었거든요 큰아버님 습관이 그런건지,, 그거면 또 다행인거도 같은데요
노인분들은 고개나 머리를 살짝 흔드는 모습은 여러 원인이 있겠지만, 가장 흔한 본태성 떨림이 있어요. 기건 유전인 경우도 많고 위험한 병은 아니에요. 이외는 긴장성 떨림이나 근육성 떨림이 있는데, 이건 추운데 오래 있거나 하면 나타날수 있어요. 지금부터라도 잘 관찰하시라고 미리 말씀을 드려주시는것도 좋겟네요.
저도 일단 자녀들이 알아야 하니까 신랑 사촌형들한테 안부차 연락해보럤네요 저희 시부모님께 얘기해도 또 한다리 뒤의 그런거고 우째 해드릴수 없으니까요
저도 가끔 식당 가면 어르신들이 고개 떨리는걸 보곤 하는데요 그때 왜 그런가 검색을 해 봤는데 파킨슨일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갑작스럽거나 심한 경우에는 뇌혈관 질환 일 수도 있다고 해요 그게 위험 하지 않다고 하는데 그래도 검사는 해 보시는 게 좋을 거 같네요 걱정 되시면 정밀 검사 받아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연세도 있으니시 겸사겸사 병원 모시고 가시는것이 낫겠네요 제가 볼때도 그정도면 자식들도 걱정하고 있을수도 있어서 사촌들과 연락좀 해야겠네요
팔순이라는 연세를 생각하면 노화로 인한 현상일수 있어요 어르신들께 흔히 나타나는 증상중 하나인데요 이는 뇌 질환이나 파킨슨병과는 달리, 특정 동작을 하거나 긴장할 때 머리가 떨리는 증상입니다. 단순히 노화에 따른 현상일 수도 있지만, 갑상선 기능 이상이나 소뇌 기능의 미세한 변화가 원인일 수도 있으니 참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