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 고민거리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게 하나있는데요....
부모님께서 저한테 선을 보게끔 하려고 하는겁니다. 솔직히 이야기하면 먹고살기 쉬운세상은 아니잖습니까.
대기업이면 좋을텐데, 그냥 중견정도 되다보니 SNS를 보다보면 다들 돈 잘버는데 저는 잘안되는것 같기도하고..
선을 본다고하면 보통 결혼을 전제로하는데, 예전에야 20대후반 30대 초반이면 자식도 있고 그랬다지만..
아직 그런쪽으로 생각은 해본적이없거든요.
일단은 생각없어도 나가보라고하시는데.... 상대쪽은 생각있는데 저는 생각이 아예 1도없는데 나가는게 민폐지않나 싶기도해서 정말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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