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에 가서 토종닭으로 백숙??을 먹었어요ㅎㅎ (아버님이 근처에서 사오셨다는..) 더운데 어머님이 고생하셨네요... 이렇게나 닭다리가 큰지 몰랐어요.ㅋㅋ 아주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ㅋㅋ 점심.저녁까지 다 해결하고 왔네요ㅋㅋ 이것저것 싸주셔서 정리하고 씻고 자는일만 남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