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프팅 시술 이름은 많이 들어봤는데 뭐가 다른지 몰라서 직접 정리해봤어요.
피부는 겉에서 안쪽으로 표피→진피→지방층→스마스층으로 나뉘는데, 시술마다 타겟하는 층이 달라요.
티타늄은 가장 깊은 층을 타겟하는 레이저예요.
삼중 레이저로 타이트닝 + 미백 + 색소 개선이 동시에 돼요.
시술 직후 바로 효과가 나오고 통증도 거의 없는 게 장점이에요.
가격은 50~70만원대. 단점은 유지 기간이 3주~1달로 짧아요.
대신 그 즉각 효과가 진짜 체감돼서 중요한 날 앞두고 맞기 딱인 시술이에요.
울쎄라는 스마스층을 초음파로 직접 타격하는 고강도 시술이에요.
통증이 제일 세서 대부분 수면 마취해요. 가격은 100~200만원대.
한 달 후부터 효과 나와서 3달째에 정점, 유지는 1년 정도예요.
저처럼 처짐이 좀 있는 분들은 6~8개월 정도 유지된다고 해요.
슈링크·리프테라는 울쎄라의 가성비 버전이에요.
30만원대, 통증 중간, 유지 2~3달.
고주파 계열은 써마지(100~200만원, 1년 유지), 올리지오(50~70만원, 6개월), 튠페이스(40~50만원, 통증 없음, 3주~1달), 인모드(20~30만원, 1~2달) 순이에요.
지방 없애는 리프팅도 구분이 있어요.
울쎄라는 열이 워낙 높다 보니 부작용으로 지방이 손상되는 방식이고, 인모드는 지방 세포 자체를 파괴, 온다는 지방 세포를 분해해서 배출시키는 방식이에요.
목적이 다른 거라서 알고 선택해야 해요.
같은 레이저라도 층이 다르고 목적이 다르다는 거 알고 가면 훨씬 나을 것 같아요 :)
여러분은 이 중에 받아보셨거나 관심 있는 시술 있으세요?
가격 vs 유지기간 중에 어떤 걸 더 중요하게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