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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앞두면 티타늄, 볼살이면 온다, 처음이면 올타이트 — 목적별로 완전 다르더라고요

리프팅 상담 여러 군데 다니면서 나머지 3가지도 정리하게 됐어요.

 

티타늄은 여러 파장 레이저를 복합으로 쓰는 방식인데, 시술 직후 거울 보면 바로 리프팅된 게 느껴질 만큼 즉각 효과가 특징이에요. 피부톤 개선도 같이 돼요. 

 

대신 유지 기간이 상대적으로 짧아서 중요한 촬영이나 행사 앞두고 단기 부스팅용으로 쓰기 딱인 시술이라고 하더라고요. 

 

결혼식, 촬영, 중요 행사 있는 분들한테 잘 맞을 것 같아요. 

 

 

온다는 리프팅이라기보다 지방 타겟 장비에 가깝더라고요. 

 

마이크로웨이브로 지방층을 선택적으로 가열해서 이중턱·볼살 쪽에 효과가 좋대요. 

 

근데 지방이 거의 없는 분이 받으면 리프팅 느낌은 약하게 느껴질 수 있다고 해서 윤곽 정리가 목적인 분들한테 맞는 방향인 것 같아요. 

 

저도 처음엔 온다가 리프팅인 줄 알았는데 볼륨 줄이는 윤곽 시술에 가깝다는 게 의외였어요.

 

 

올타이트는 고주파로 진피+스마스를 동시에 타겟하는 장비예요. 

 

써마지·울세라보다 통증이 덜하고 비용 부담도 적어서 리프팅 처음 시도하는 분들한테 좋다고 해요. 

 

효과도 비교적 빠르게 나타나는 편이고요. 저도 처음엔 이걸로 시작해볼까 했어요. 

 

조합으로 고민하시는 분들 있으면 — 피부결·탄력은 써마지로 잡고 처짐은 울세라로 당기는 조합이 효과가 확실하고, 볼살 있으면 온다로 지방 줄이면서 울세라로 라인 잡는 게 효율적이라고 하더라고요. 

 

상담에서 여러 군데 들어보면서 알게 된 것들이에요. 참고만 해주세요 :) 

 

 

여러분은 위 3가지 중에 어떤 게 제일 끌리세요? 지금 고민하시는 부위랑 같이 댓글로 알려주시면 재밌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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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 모르는개산책
    온다가 지방이 없으면 효과가 약하다고 하셨는데 저 얼굴이 원래 마른 편이거든요.
    이중턱만 살짝 있는 경우는 온다가 맞을까요? 아니면 다른 시술을 봐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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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은
    다운타임이 거의 없는 시술이라 촬영 직전에 받는 분들도 많다고 하더라고요! 다만 개인차가 있으니까 상담에서 타이밍 꼭 여쭤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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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찍어주세용
    티타늄이 즉각 효과가 있다는 거 진짜 솔깃해요! 저 한 달 뒤에 중요한 촬영이 있는데 그때 맞추면 되겠네요. 촬영 며칠 전에 받는 게 가장 좋은 타이밍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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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은
    티타늄은 확실히 바로 효과가
    나오나요? 저도 참고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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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희
    해야 할 게 너무 많네요. 
    다 해야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