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 피부 탄력이 떨어지는 게 느껴지고, 특히 턱선이 흐릿해 보이는 게 계속 스트레스였어요.
턱보톡스도 몇 번 맞아봤는데 사각턱 부분은 좀 갸름해져도 턱선 자체가 뚜렷해지는 느낌은 없더라고요.
근육 문제가 아니라 얼굴살이 처지면서 생긴 거라는 걸 알게 되고, 신사 실리프팅 후기를 찾아보다가 직접 받아보게 됐어요.
신사 실리프팅 병원 찾아가기
병원은 신사역 8번출구에서 도보 1~2분 거리라 대중교통으로 가기 편했어요.
엘리베이터에 시술 후기 사진들이 있었는데, 실리프팅은 얼굴 라인을 갸름하게 만들어주는 것뿐만 아니라 중안부도 축소해줘서 동안 인상을 만들어준다고 하더라고요.
시술 적합도를 스스로 체크해볼 수 있는 자가진단 항목도 있어서 도움이 됐어요.
예약하고 방문하면 대기 없이 바로 진행됐고, 만약 대기시간이 생기면 그에 대한 보상을 해주는 시스템도 있더라고요.
신사 실리프팅 상담& 진단
상담에서는 턱선이 흐릿해진 원인이 골격이나 근육 문제가 아니라 얼굴살이 처진 쪽에 가깝다는 설명을 들었어요.
그래서 미니극진 10줄과 팔자주름 쪽 볼륨실을 추가로 진행하기로 했어요.
실리프팅은 실로 끌어올리는 방식이라 효과가 즉각적으로 나타나지만, 볼륨실은 실이 녹으면서 그 자리에 콜라겐이 채워지는 원리라 효과가 바로 나타나진 않는다고 안내받았어요.
(시술전)
실리프팅 통증 / 효과/ 다운타임까지
부분마취가 들어갔는데 마취 자체가 꽤 아팠어요. 마취하고 실이 들어가는 동안에도 통증이 있어서, 안 아프다고는 못 하겠더라고요. 참는 정도의 아픔이었어요.
실리프팅 부분은 즉각적으로 라인이 잡히는 게 느껴졌어요. 다만 볼륨실은 콜라겐이 채워지는 방식이라 시간이 좀 더 필요하다고 하시더라고요.
시술 부위에 밴드를 붙이고 3일 동안은 떼지 않았어요. 멍은 두 군데 정도 들었는데 화장으로 가려지는 정도였고, 관자놀이 쪽 붓기는 일주일이 지난 지금도 남아있는 상태예요.
신사 실리프팅 3일 후, 일주일 후 변화
3일 동안 테이프를 붙이고 있다가 떼니까 자세히 보지 않으면 잘 모를 정도였어요.
5일차에는 턱 쪽 붓기나 흉터는 거의 없어졌는데, 관자놀이 부분에는 붓기와 약간의 통증이 남아있었어요.
상담 때 이 부분은 한 달 정도 갈 수 있고 개인차가 있다고 안내받았어요.
10줄로 진행해서 드라마틱한 변화는 아니지만, 붓기가 가라앉는 한 달 후에는 턱선이 좀 더 또렷해질 것 같아요.
with 캐시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