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쥬란 효과 없다는 사람 vs 있다는 사람 차이가 뭔지 알 것 같음

리쥬란은 결론부터 말하면 한 번 맞는다고 달라지는 시술이 아님 

한 달에 한 번씩 꾸준히 해야 피부 환경 자체가 바뀌는 거라 

사막에 물 한 번 뿌린다고 촉촉해지지 않는 것처럼

 

그리고 맞는 방식도 중요한데 

요즘 도장 찍듯이 콕콕 찍어주는 방식 있잖아요 

그거 효과 별로임 

진피층에 제대로 넣어줘야 효과가 있는데 

아프다고 하는 사람들 위해서 덜 아프게 해주는 방식이라 효과도 덜한 거임 

그냥 손주사로 맞는 게 맞음

 

 

그리고 글루타치온은 나 사실 피부보다 컨디션 때문에 맞음 

피곤할 때 맞으면 진짜 다음날 달라요 

 

피부 미백은 꾸준히 해야 티 나지만 

컨디션 회복은 즉각적으로 느껴져서 피곤할 때 종종 맞으러 감

 

 

 

리프팅은 순서가 있는 게 맞는 것 같음

피부 겉면이 잔주름 생기고 탄력 없어진 거면 써마지! 

근막이 처져서 불독살처럼 내려앉은 거면 울쎄라! 

이 두 개가 해결하는 문제가 다름!

 

 

울쎄라 자주 오라는 병원은 좀 의심해봐야 함 

제대로 하면 1년에 한 번으로 충분한데 

3개월마다 오라는 데 있거든요 

약하게 여러 번 하게 만드는 거라고 생각함

 

 

울쎄라까지 가기 전에 슈링크 먼저 해보는 것도 방법임 

10~20만원 선에서 할 수 있어서 

리프팅 처음 시작하는 사람한테 괜찮고.

 

나는 지금 프로파운드 고민 중인데 다운타임이 좀 길어서 아직 못 했음 

해본 분 있으면 댓글 달아줘요 진짜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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