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검색하면 피코토닝 / 피코레이저 / 피코 MLA 등 종류가 엄청 많죠!
하지만 결국 핵심은 딱 하나예요.
“어떤 원리로 효과가 나는지 이해해야, 시술 방향을 제대로 잡을 수 있다”
아래 내용은 피코 레이저의 기본 개념 → 원리 → 적용 방식 → 주의 포인트까지
초심자도 이해할 수 있게 정리된 가이드입니다.
| 핵심내용! 🔹 피코 레이저 = 짧은 시간 → 강한 순간 파워 → 기계적 색소 파괴 🔹 피코 MLA = 미세한 진피 자극 → 콜라겐 생성 → 피부결·모공·흉터 개선 🔹 피코토닝 효과를 제대로 보려면 ‘표피+진피’를 함께 보는 접근이 중요 🔹 기미·흉터·색소 상태에 따라 피코/나노초/롱펄스를 조합할 수 있음 🔹 사용자가 원리를 이해할수록 시술 방향을 판단하는 데 도움 됨 |
피코 레이저는 무엇을 위한 시술인가?
피코 레이저는 색소 치료와 피부결 개선을 동시에 노릴 수 있는 레이저입니다.
요즘 흔히 듣는 용어인 '피코토닝, 피코프락셀, 피코 MLA' 모두 여기에 포함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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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잡티 같은 색소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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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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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공·피부결·흉터 개선(MLA 방식 활용 시)
특히 피코 MLA는 진피층에서 새로운 콜라겐이 만들어지는 구조와 연결되기 때문에
일반 토닝과는 접근 방식 자체가 달라요.
피코 레이저의 원리: “시간이 짧을수록 기계적 효과가 커진다”
✔ 2-1. 초 단위의 차이 이해하기
레이저는 ‘얼마나 짧은 시간 동안 에너지를 쏘는가’가 핵심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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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초(10⁻⁹초): 기존 토닝 레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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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코초(10⁻¹²초): 더 짧은 시간, 더 강한 순간 파워
초안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피코 레이저는 약 400피코초 정도로 매우 짧아요.
짧은 만큼 열보다 기계적 파괴 효과가 강해지고 이게 색소를 부수는 핵심 작용이에요.
✔ 2-2. 왜 기계적 파괴가 중요한가?
에너지 자체는 같아도 시간이 짧으면 순간 파워가 높아지고,
이때 피부는 뜨거워지기보다는 색소가 기계적으로 쪼개지는 효과가 커집니다.
이 덕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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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 제거 효과가 좋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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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총 에너지량을 줄여 부작용 부담을 낮출 수 있음
피코 MLA 방식: 콜라겐이 차오르는 구조
피코 MLA는 피코 레이저의 기계적 자극을 극대화한 방식입니다.
✔ MLA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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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잡이 안에 작은 볼록렌즈(돋보기 같은 구조)가 여러 개 배치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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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렌즈들이 빛을 한 점으로 모아 기계적 자극이 더 강하게 작용
✔ 피부에서 일어나는 변화
MLA 모드가 조사되면 진피층에 미세한 구멍(micro injury)이 생기고 그 자리를 메우기 위해 신생 콜라겐이 만들어져요.
이 패턴이 반복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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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결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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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공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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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 흉터 개선(강한 모드 적용 시)
적용 사례 비교: 언제 피코이고 언제 다른 레이저인가?
✔ 4-1. 기미 치료에서 MLA가 사용되는 이유
기미는 표피만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진피 환경 개선이 함께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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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피 색소 → 기본 토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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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피층 개선 → MLA 활용
기존 나노초 토닝은 진피 콜라겐 생성 유도 면에서는 한계가 있었다는 초안 내용과 일치해요.
✔ 4-2. 롱펄스(제네시스)와의 차이
롱펄스 레이저는 밀리초 단위로 길게 조사되며 열을 활용해 콜라겐을 만드는 방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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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코: 기계적 자극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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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펄스: 열로 콜라겐 증가
둘 다 콜라겐에 영향을 주지만 원리와 적용 타겟은 다름.
✔ 4-3. “최신 = 무조건 더 좋다”는 아님
피코 MLA가 좋은 경우도 있지만, 상태에 따라서는 나노초 레이저나 롱펄스가 더 적합할 때도 있음.
전문의는 이런 요소를 보고 두 가지 이상을 조합하기도 함.
5. 시술 전 체크해야 할 주의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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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코 레이저에 대한 기본 이해는 필요하지만 직접 “횟수”나 “출력 조합”을 결정하려는 접근은 피하는 것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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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상태에 따라 당일 필요한 레이저 종류가 달라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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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소·기미·잡티 치료는 표피/진피 상태가 서로 다르기 때문에 맞춤 조합이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