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옷 속에 가려지긴 하지만, 사진 찍을 때마다 신경 쓰이는 이중턱, 턱 라인, 옆 볼살, 바디라인…
운동만으로는 빨리 변화를 느끼기 어려워서,
최근에 지방분해 레이저 관리를 직접 받아보고 경험을 정리해봅니다.
운동이 제일 좋다는 건 알지만, 겨울에 운동하기 쉽지 않더라고요 ㅎ
단기간에 라인 정리하고 싶고, 주사나 수술 부담은 싫고, 통증/붓기/다운타임 적은 쪽이 좋고
그래서 주사 없이 기계로 지방을 분해 & 리프팅까지 함께 하는 장비 시술을 선택했어요.
이중턱 + 턱 라인 위주로 관리 받았고, 1회는 체험 느낌 / 3회 이상 받으면 효과가 더 좋다고 해서 여러 번 관리 받는 걸 기본 권장하더라고요.
도착하면 기본 상담, 인바디 체크(체지방 상태 / 체형 확인), 개인 맞춤 부위 추천
=> 이런 식으로 진행됐고
바디뿐 아니라 얼굴 지방(이중턱/턱라인)도 가능해서 저는 얼굴 중심으로 선택!
락커룸에서 준비 후 시술실로 이동하고,
마취 크림 대신 오일 같은 걸 발라서 진행했어요(이건 병원마다 방식 다를 듯).
실제 시술 과정 &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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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약 15~20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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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 따끔거림 거의 없고 ‘따뜻하게 마사지 받는 느낌에 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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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 오일 바르고 → 기계로 지방 분해 관리 → 다시 오일 후 리프팅 작용 기계 진행
통증이 약해서 “시술 받는다”는 느낌보다는 관리 + 탄력 케어 받는 느낌에 더 가까웠어요.
효과 & 체감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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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만으로도 살짝 라인 정리 느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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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기 / 멍 거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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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지장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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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 이상 받아야 확실한 변화 체감 가능하다고 안내받음
대기실에도 바디/턱 라인 관리 받으러 온 분들이 꽤 있었고,
특히 여름에 바디 관리로 받는 분들도 많다고 하더라고요.
좋았던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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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절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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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 부담 거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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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시간에 끝남(약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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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바로 복귀 가능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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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만으로 드라마틱한 변화 기대는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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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받아야 효과가 확실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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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 특성, 병원별 숙련도 차이 있을 듯
정리하자면
운동 + 식단 병행하면서 보조 관리로 생각하면 만족도 좋은 편
급하게 사진 찍을 일정 있거나, 얼굴선·이중턱 신경 쓰일 때 도움됨
통증/붓기 걱정 많은 분에게는 확실히 부담이 적은 선택 (통증 거의 없고 일상 생활 바로 가능)
약 15~20분 정도로 짧고 '가벼운 지방분해 + 리프팅 관리'라고 한마디로 말할 수 있을 거 같고,
1회 체험 가능하지만, 3회 이상 꾸준히 받을 때 효과 ↑
이런 분께 특히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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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수술 부담되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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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 적고 가벼운 관리 원하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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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턱·턱라인 정리하고 싶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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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 라인 정리 + 리프팅 함께 기대하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