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많은건 빼고는 정말 훌륭한 우리지역 탑 이비인후과. 의사 나 간호사나 전부 다 친절이 몸에 베인듯. 입사할때 인성검사 하는건 아닌가 싶음 ^^. 수술하고 정말 고통스러웠는데 간호사분들의 세심한 배려와 위로로 견뎠던것같음. 서비스 철학이나 교육이 철저한 병원. 바쁜데도 어르신이나 궁금증 환자들 이것저것 문의에도 최대한 설명하고 대응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였음. 어쨋든 수술까지 가기전에 생활습관개선하고 초기관리 잘합시다. 고통으로 그동안의 방치에 반성의 시간을 절실히 체감했음. 두번은 못하겠네요 수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