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가 전날밤부터 목이 아프다고하더니 새벽부터 열이 나기시작했어요. 아침일찍 문열기만 기다리다가 동네 병원을 내원했는데 감기철인지 환자들이 대기가 많더라구요. 접수후 대기하고 있으면서 여러종류의 차가 구비되어있어서 차한잔 마시며 대기하고있다가 진료차례가 되어서 진료를 받았는데 목이 엄청 많이 부어있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열이 난거라고하시면서 여기저기 꼼꼼히 체크를 해주시더라구요. 매번 느끼지만 의사선생님이 차분하시고 꼼꼼하셔서 세심하게 진료해주시는게 너무 좋더라구요. 처방전이랑 결제진행시에도 간호조무사부들이 참 친절하셔서 기분좋게 오고가는 병원이랍니다. 약 받아왔으니 빠른시일내에 회복됐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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