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아침에 일어났는데 코가 막힌다고 해서 환절기라서 아침에만 그런줄알고 일단 지켜보자고 했는데 토요일날 아침에 코가 더 막히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병원에 갔어요 그런데 사람들이 엄청 많이 있어서 앉을자리도 없더라고요 환절기라서 아픈환자들이 많은가보더라구요 아이들도 많고요 그래도 의사선생님께서 빠른진료를해서 많이 기다리지는 않았어요 진료실에 들어갔는데 아이의 할아버지처럼 친근감있게 대해주셨어요 코와 입도 봐주셨어요 비염인줄알았는데 감기초기라고 했어요 목도 약간 부었다고 하여 해열제도 처방해주셨어요 이틀간은 혹시 모르니 먹으라고 했어요 간호사도 의사선생님도 너무 친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