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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양병재한의원에서 목 통증 치료 후 한결 나아져

어젯밤에 잠을 잘못 잤는지 아침에 일어나니 목이 너무 뻐근했다. 머리를 돌릴때마다 통증이 너무 심해서 머리가 전혀 돌아가지 않았다. 오전에 쉬면 괜찮아겠지 했는데 오후가 되어도 전혀 호전되지 않았다. 집안일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아파서 결국 집 근처 한의원에 갔다. 양병재 한의원. 의사선생님 진료 받고 치료실에서 침도 맞고 뜸도 뜨고 적외선 찜질도 받았다. 리료 받고 나니 목 움직임이 훨씬 부드러워졌다. 완전히 다 나은 건 아니지만 집안을 하는데는 문제 없을 것 같다. 병원 간호사들도 친절하고 치료실이 청결해서 믿음이 갔다. 며칠 더 치료 받아도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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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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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춘이
    목아프면 상체를 제대로 못쓰니까
    다른곳도 아파와 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