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부터 배가 살살 아프더니 아침에 화장실에 갔는데 설사가 나왔어요. 속이 계속 더부룩하고 매스꺼워서 아침도 굶고 점심도 굶었더니 맥이 빠지고 일하기가 힘들었어요. 이대로 가면 저녁도 못먹을 것 같아서 외근가는 길에 병원에 갔어요. 다모아의원, 가정의학과 전문의가 있다고 하네요. 상가건물 3층에 위치한 병원 내부는 청결하고 직원들도 친절해서 안심이 되었어요. 진료받고 주사도 맞고 약 처방받아서 바로 먹었더니 속이 조금씩 편안해졌어요. 환자가 한꺼번에 밀리지는 않았지만 꾸준하게 들어오고 나가는 걸 보니 평가가 꽤 좋은 병원인 것 같아요. 가족이랑 지인들에게도 적극 추천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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