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상태가 너무 좋지 않아 솔가정의학과의원에 방문했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없는 건 조금 불편했으나 2층이라 다행이었고 빠르게 접수를 한 후에 기다렸습니다.
대기를 하는 쇼파에 전기장판이 깔려 있어 따뜻하게 기다릴 수 있었습니다.
예약 없이 접수를 한 상태라 대기가 조금 있었으나 30분 정도로 긴 편은 아니었습니다. 저처럼 아파서 오는 환자도 있었지만 미용을 위해 방문한 분들도 꽤 있었습니다. 병과 미용 모두 가능한 병원인듯 했습니다.
의사선생님께서 이것저것 꼼꼼한 진료를 봐주셨습니다.
병원의 바로 밑 층에 약국이 있어 동선이 편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