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연휴에 몸이 춥더니 목 감기 기침이 심해서 진철하게 잘 봐 주시는 동네 백준 이비인후과에 손자도 함께 감기 증상이 있어 아침 일찍 들렸는데 역시 오늘도 감기 환자 손님이 많이 있었다 선생님께 감기 증상을 말하고 빨리 완쾌되길 바래서 코 치료할 엉덩이 주사를 맞았는데 간호사님께서 주사가 아프다고 하시면서 놓았는대 하나도 아프지 않았다 오래 문지르라고 하셔서 말씀하신되로 오래 문지르고 체중계 키 재는 기계가 있어서 체크해 보고 손자도 코칯료를 잘 받고 처방전을 받고 약국애 가서 약을 타서 집에 와서 먹고 따뜻한 물과 몸을 따뜻하게 하라고 하셔서 매트에 불을 넣고 자고 일어나니 한결 몸이 가뿐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