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귀에 포진이 나서 소아과 갔다가 약 먹다가 연휴 끝나고 바로 천주의성요한병원 갔어요~~ 9시에 도착했는데 대기번호 56번 이였어요.... 사람 엄청 많네요.. 대부분 피부과 진료여서 한 시간 가량 기다렸어요....어르신들이 특히 많아요!!!! 주차는 병원 앞에 하면 되는데 차들이 너무 많아서 겨우겨우 주차 했네요!!! 의사 선생님 꼼꼼하게 아이 얼굴이며 봐주시고 잘 설명해 주시네요~~ 대기좌석도 넓어서 다행히 앉아서 기다릴수 있었습니다~~ 다만 불편한 점은 약국이 길 건너에 나가서 있다는 점과 주차장이 차량대비 협소하다는 점이네요~~ 그래도 잘 봐서 자주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