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후 다리가 너무아파서 단순 근육통은 아닌거같아서 병원을 가야겟다 마음먹고
걸어서 찾아간 나한식내과 가끔 감기로 가보긴했지만 다리가아파서 간건 처음이였다
엄마와함께 몇개없는 계단도 힘겹게 한발짝씩 올라가서 접수를하고 앉는것도 힘들어서 서있다가
엄마부측받아서 쇼파에 앉아서
기다림끝에 내차례가 왔다
의사선생님께 등산 다녀왔는데
너무아프다고 했더니 웃으셨다^^
시간이 지나면 나아질꺼라면서 진통주사와
근육이환젠를 처방해 주셨다
간호쌤도 웃으셨다
주사는 너무 안아프게 잘 놔주셨고
친절하셔서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30분정도 지나니 그래도 통증이
훨씬 주는 느낌이였다
참지말고 병원가길잘했다
나한식내과 원장님도 간호쌤들도
너무 친절하세요